![]() |
[시민일보 = 이승준] 인공지능 수학 공부 학습 애플리케이션 수풀래(개발사 에듀케이션랩)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 (KERIS)와 협약을 맺고 전국 시 도청, 취약계층 학습지원을 위해 10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본 앱은 문제를 풀고, 모르면 힌트를 얻으며 이 과정에서 인공지능이 학생에게 부족한 수학 개념을 피악하여 잘 알고 있는 수학 문제보다는 잘 모르는 수학 문제 위주로 구성해줘 실질적인 학생의 실력향상을 이끈다.
중학생들이 수학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학습의 양과 진척도를 경험치 개념으로 표시해, 게임을 하듯 캐릭터를 기르고 만족도도 느껴볼 수 있다.
AI 과외 기능이 제공하는 분석 리포트, 오답 노트, 시험지 제작 기능 등을 이용하면 본인에게 맞는 맞춤형 심화학습이 가능하다고 개발사는 밝혔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협약을 맺은 만큼 실제 교사들이 수풀래 애플리케이션을 체험하고 평가했다. 단계별로 나눠 구성돼 수업 진행에 도움이 되고, 학습자가 스스로 생각해보고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평가가 뒤따랐다.
수풀래 애플리케이션은 10월 중 취약계층 학습용 및 전국 시도교육청에 보급과 더불어 정식서비스를 내보낼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