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성연면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원 40여명은 지역내 주요 5개 교량에 국화 꽃 박스 512개를 설치했다.
이번 작업은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사회분위기를 개선하고 활기찬 지역을 만들자는 목적으로 이뤄졌다.
참여한 회원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에 철저를 기했다.
김광회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꽃을 보고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연면새마을협의회는 올해 코로나19 성금기탁을 시작으로 일제방역과 수시 방역에 참여하는 등 각종 봉사를 발굴,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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