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황승순 기자] 전남도는 코로나19와 집중호우 등 지속된 재난으로 자원봉사 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체험수기를 공모한다.
도는 나눔과 봉사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자원봉사 활동 체험수기를 공모하고 있다.
이번 수기 공모는 전남도민을 대상으로 하며, 도내 소재한 학교 또는 직장의 구성원으로 전남지역에서 자원봉사 활동에 참가한 사람도 참여가 가능하다.
봉사활동을 통해 느낀 감동과 보람, 체험사례를 산문 형식으로 자유롭게 서술하면 되고, A4 용지 3매 안팎으로 작성해 도청에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5일까지 접수된 수기 중 심사를 통해 입상작 10편을 선정해 추후 개최될 ‘2020 전라남도자원봉사자대회’에서 전남도지사상과 전남도교육감상을 시상하고 우수 사례로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도 도민행복소통실 민간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성 도 도민행복소통실장은 “유례없는 재난상황이 이어지면서 자원봉사 활동이 어느 때보다 중요시 되고 있다”며 “다양한 봉사활동 경험이 공유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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