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필메드가 주최하는 ‘나노소프트’ 네 번째 라이브 세미나가 지난 23일 서희원 의원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나노소프트’를 이용한 다양한 솔루션의 시술 노하우와 임상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0.6mm의 니들로 약물이 필요로 하는 정확한 피부층에 도달할 수 있어 적은 양으로도 시술의 효과를 훨씬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 주목받았다. 또한 통증과 자극이 거의 없어 통증에 예민한 환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도 덧붙여 설명했다.
필메드 관계자에 따르면 ‘나노소프트’는 눈가, 입가, 목 데콜테 등 예민한 부위를 위한 최초의 전용 니들(0.6mm 3Pin)로 전 세계 유일한 실리콘 크리스탈로 제조되어 쉽게 마모가 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또 2008년 처음 FDA 승인을 시작으로 유럽, 미국, 호주 등에서 15개의 특허(생산방식, 디자인, 설계 장비, 관리 방법 등)와 CE를 받은 나노소프트는 현재 50개의 임상을 보유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개장](/news/data/20260105/p1160279068418260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