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접수 대상자는 30세 이상인 ▲해외출국자(필수목적 출국자, 유학생, 해외 건설노동자 등) ▲요양병원 신규입원 및 종사자 중 미접종자 ▲발달장애인의 보호자 ▲대민 접촉이 많은 공항 근무자, 건설노동자 ▲노숙자 및 미등록 외국인 노동자 ▲기 자율접종 대상군 중 미접종자 등이다.
시에 배정된 얀센 백신은 1500명분으로, 이날부터 오는 9월3일까지 보건소 예방접종TF팀 전화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접수를 받는다.
아울러 선정된 대상자는 오는 9월1일부터 3일까지 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 접종을 받게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델타 변이 등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백신 접종에 대한 문의도 늘고 있다"라며 "사전접수가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만큼 백신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분들은 전화 예약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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