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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오뚜기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주)오뚜기가 출시한 신제품 ‘짜장면’이 출시 5개월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
지난 5월 오뚜기가 새롭게 선보인 ‘짜장면’은 직화로 볶은 정통 옛날 짜장면으로 새로운 인기 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오뚜기 ‘짜장면’은 오랜 시간 양파와 춘장을 직화로 볶아내어 진하고 고급스러운 맛이 특징으로, 수타로 뽑은 듯한 쫄깃한 면발과 정통 짜장소스가 조화를 이룬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 짜장면은 직화 불맛을 그대로 담은 짜장의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층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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