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광소방서는 난방용품 사용증가로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출처=영광소방서) |
영광소방서는 난방용품 사용증가로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3대 난방용품은 전기장판ㆍ히터와 전기열선, 화목보일러가 대표적이다. 전기제품은 단락(합선)에 의한 화재가 많이 발생하므로 안전수칙을 실천해야 한다. 주요 내용은 ▲전기매트를 접거나 과하게 압박 금지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자제 ▲전기용품 먼지 제거 등이다. 이는 겨울철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하지만, 자칫 부주의하게 사용할 경우 화재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는 “사소한 부주의로 우리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다”며 “화재위험이 높은 3대 겨울용품의 올바른 사용과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사용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개장](/news/data/20260105/p1160279068418260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