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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속사진 |
양산 경찰서 통계 자료에 따르면 22년 양산시 전체 교통 사망 사고 17건 중 이륜차 사망 사고는 4건으로 전체의 23%를 차지할 만큼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23년 현재까지 3건의 교통 사망 사고 중 2건이 이륜차 사망 사고로 나타난다.
따라서 이번 합동 단속은 속출하는 이륜차 교통 사망 사고를 사전 억제하고, 더불어 이륜차 교통 법규 위반 행위에 대한 공익 신고, 소음 피해 민원 사례가 증가함에 따른 특단의 조치로 보여진다.
각 기관 실무자 10명으로 편성된 단속 반은 이번 합동 단속에서 자동차 관리법 5건(번호판 미봉인 3건, 소음기 구조 변경 2건), 도로교통법 27건(안전모 미착용 1건, 인도 주행 1건, LED 불법 부착물 등 25건) 등 도합 32건의 위반 행위를 단속했다.
양산 경찰서 교통 관리 계장은 “23년 두 바퀴 사망 사고가 현재까지 총 3건(이륜차2, 자전거1) 발생했다. 오토바이, 자전거, PM 등 이용객들은 필히 안전모 착용, 인도 주행 금지, 역주행 금지 등 안전 수칙을 준수 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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