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천구의회가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47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확정했다.(사진=금천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금천구의회(의장 김용술)가 오는 2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47회 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구의회에 따르면 이번 정례회는 23일부터 오는 12월21일까지 총 29일간 진행되며, 구정질문을 비롯해,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조례안·주요업무보고 등 안건 심사가 계획돼 있다.
이번 회기에 제출된 자치법규 안건은 의회운영위 소관‘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외 44건이며, 이중 의원 발의 건은 25건이다.
247회 제2차 정례회 주요 일정으로는 ▲23일 제1차 본회의 ▲24일~12월3일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 및 조례안 등 안건 심사 ▲12월4~6일 구정질문 및 답변 ▲12월7~20일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등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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