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북촌 설화수의 집서 윤아와 특별 클래스 진행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4-07 10: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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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과 함께 윤빛피부의 비밀을 전하고, 설화수 문화예술 프로그램인 살롱 설화수까지 체험
▲ 소녀시대 윤아 / 제공: 설화수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는 북촌 설화수의 집에서 글로벌 앰버서더 임윤아와 함께 특별 프로그램 ‘윤빛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번 클래스는 피부 본연의 건강한 빛, 즉 ‘윤빛피부’에 대한 이해와 함께 아티스트 협업을 통해 문화적 경험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는 임윤아와 스페셜 게스트 효연이 참석해 설화수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의 철학을 직접 체험했다.

프로그램은 설화수 연구원과 함께하는 ‘윤빛피부’ 세션으로 시작됐다. 웰에이징 관점에서 피부 노화의 핵심 요소를 설명하고, 참가자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피부 상식을 퀴즈 형식으로 풀며 흥미를 더했다. 연구원의 전문 지식과 셀럽들의 경험담이 조화를 이루어, 건강한 피부 관리와 웰에이징 철학을 보다 현실감 있게 전달했다.

이어 진행된 ‘살롱 설화수’에서는 ‘금속으로 쓰는 시’ 작업을 선보이는 스튜디오 포(包)와 함께 문화와 예술적 영감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 소녀시대 효연 / 제공: 설화수
전통 소재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공예 작업을 통해 내면과 외면의 균형을 체험할 수 있었으며, 북촌의 한국적 정서와 설화수의 미학이 어우러져 브랜드 철학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자리로 완성됐다.

설화수 관계자는 "이번 윤빛클래스는 피부 과학과 예술적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아름다움을 전달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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