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는 21일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상무대 옛터(5·18 자유공원), 옛 전남도청, 505보안부대 옛터 등 5·18 사적지에서 주민 대상 ‘5·18 인권현장투어’를 실시했다./ 서구 제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

각종 논란에 휩쌓인 목포시 의회...왜 이러나?

[신년 인터뷰] 서태원 가평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