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 광진구청장 후보, '지방선거 합동 출정식' 진행

여영준 기자 / yyj@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5-22 10:30:5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출정식에 참석한 김경호 광진구청장 후보 및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경호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김경호 국민의힘 광진구청장 후보가 지난 21일 오후 3시에 능동 어린이대공원 정문앞에서 '지방선거 합동 출정식'을 가졌다. 


국민의힘 지방선거출마 후보 일동은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을 맞아 광진의 도약과 압승을 다짐하는 ‘필승 합동출정식’을 개최하고 13일간의 본격적인 총력전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오신환 국민의힘 광진을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서울시의원 후보와 지역구의원 후보들, 주요당직자, 선거운동원, 지지자들이 집결했다.

출정식은 오신환 위원장의 승리다짐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번 선거에 출마하는 시·구의원 후보자들의 출정 연설 순서로 진행됐다.

김경호 후보는 출정사에서 "민선8기 지난 4년동안 아파트를 지을 땅을 90배로 확대하였고, 주차장의 대폭 확대 등 교통 편익은 증대하였으며, 생활속 복지를 강화했다"며 "이 밖에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3년연속 1등급, 공약이행률 4년연속 최고등급등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김 후보는 "지금 광진구는 운명을 결정지을 중차대한 기로에 있으며, 지금 구청장이 바꾸면, 광진구는 다시 멈출 수도 있다"며 "반드시 승리해 구민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