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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정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양2).(출처=전남도의회) |
[남악=황승순 기자]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강정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양2)은 지난 5일, 제372회 제1차 정례회 농업기술원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시설에 대한 보다 내실 있는 운영을 주문했다.
전남도 농업기술원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특화작목별 육종ㆍ가공, R&D 인프라 시설 등을 보유하고 있다. 또 올해에는 국내산 커피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ICT스마트 비닐하우스 1식의 신축을 계획하고 있다.
강정일 의원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평균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전남에서도 아열대 작물의 성공적인 재배가 가능해졌다”면서, “농업기술원이 보유한 연구개발시설을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고, 기후변화에 발맞춰 다양한 품목으로 범위를 확대해 우리 농업인의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홍재 전남도 농업기술원장은 “현재 유자, 무화과, 커피, 흑염소를 지역특화품목으로 선정해 연구개발 중이며,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경쟁력을 갖춘 고품질 재배 기술을 공급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힘을 쏟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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