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이야앤프렌즈, 올리브영 입점 효과… 초도 물량 빠른 소진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2-25 11: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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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푸드 브랜드 이야이야앤프렌즈(yiayiaandfriends)가 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션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 입점 이후 긍정적인 판매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야이야앤프렌즈는 올리브영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패키지를 통해 브랜드 대표 제품을 보다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레몬즙, 토마토즙을 1포 형태로 선보이며 일상 속 건강 루틴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점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입점 이후 초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며 체험형 웰니스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편한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강조한 1포 구성은 건강 관리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며, 새로운 웰니스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는 평가다.

이야이야앤프렌즈 관계자는 “올리브영을 통해 브랜드를 처음 접하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패키지와 구성을 새롭게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건강한 습관을 자연스럽게 제안할 수 있는 제품과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야기야이야앤프렌즈는 지중해 식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로, 올리브오일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통해 건강한 식탁 문화를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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