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의 개체수를 적절하게 유지하기 위해 길고양이를 인도적인 방법으로 포획해 중성화수술을 한 다음 원래 포획한 장소에 풀어주는 사업이다.
시는 예산 1억원을 투입해 지역내 길고양이 500마리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며 중성화 사업 신청은 지정동물병원 10곳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김장호 시장은 "길고양이 개체수를 조절해 생태계 안정과 소음 해소로 건강하게 다 함께 잘사는 구미시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물복지 환경조성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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