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강대수 협의회장의‘주민자치의 의미와 사례’발표를 통해 주민자치의 참된 의미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주민자치회 전환 추진 방향과 운영회칙 개정에 대해 논의하며 앞으로의 운영 방안에 대해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강대수 주민자치협의회장은“주민자치는 시대적 명령이다”며,“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자율적 운영을 통해 공동체를 형성하여 합천군민의 삶의 질이 조금 더 향상되어 행복할 수 있도록 읍·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주민자치회 전환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또한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총회가 성공적인 주민자치회 전환을 위한 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며,“주민자치위원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한단계 더 발전된 주민자치를 이룰 수 있도록 군에서 열심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 주민자치협의회는 17개 읍·면 주민자치위원회의 협의체로 위원회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지역공동체 형성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자 구성된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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