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오픈하는 대전지사는 지난 4월 오픈한 부산지사와 8월 대구지사에 이은 세 번째로, 프랜차이즈 식으로 운영되는 타 결혼정보회사와 달리 직접 운영 및 관리하여 본사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노블레스 수현 관계자는 “(대전지사)는 성혼중심제로 운영이 되어 1년 동안 정회원으로서 제한 없는 매칭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며 “뿐만 아니라 형식적인 만남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이성을 만날 수 있도록 매월 미팅파티와 문화이벤트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전지사는 남녀성비를 50:50으로 유지해 원활한 매칭이 가능하며, 의사와 약사, 교수, 변호사 등 전문직 회원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며 “특히 일반적인 결혼정보업체 서비스부터 고품격 매칭을 원하는 회원들을 위한 정·재계 명문가, 유학파, 상류층결혼정보업체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해 놓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노블레스 수현 관계자는 “노블레스 수현은 본사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충청권 지역 내 회원들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지사를 오픈하게 되었다”며 “이와 함께 전용 상담라인을 구축해 빠른 안내 및 상담을 도와 드리고 있으니 많은 문의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개장](/news/data/20260105/p1160279068418260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