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바로병원, 청운대 원우회와 협약체결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4-07-16 16: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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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운대 홍대권 수석부회장, 국제바로병원 변진 간호부장, 박기동 원무부장, 청운대 박건용 대학원장, 국제바로병원 김종환 행정부원장, 청운대 전경천 총원우회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국제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과 청운대학교 원우회(대학원장 박건용)가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에 들어갔다. 

 

청운대 회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국제바로병원 박기동 원무부장, 변진 간호부장, 김종환 행정부원장과 박건용 대학원장, 총원우회 전경천 회장, 수석부회장 홍대권 등이 참석했다. 

 

박기동 원무부장은 “국제바로병원은 정부가 운영 중인 관절 전문병원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며 “청운대 대학원과 총원우회(4천여 명)와 자매결연을 추진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박건용 대학원장은 “국제바로병원은 명실상부한 관절 전문병원으로 정평이 나있다”면서 “원우회 가족들과 회원들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방문할 때 최선의 의료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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