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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이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가팀이(코디네이터,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건강 습관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건강콘텐츠 제공, 집중 상담 등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청 자격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만 19세 이상 지역 내 거주자 및 직장인으로, 건강위험요인(혈압·공복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을 1개 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을 진단받았거나 치료를 위한 약물을 복용 중인 자는 제외된다.
이미경 보건소장은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고, 생활 습관을 개선할수록 만성질환 발병 위험 감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며 “본 사업은 많은 지역주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총 4차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며, 2차 모집은 4월 중순에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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