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경남합천자활후견기관으로 개관해 22년만에 신축공간에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그동안 협소한 사무 공간과 사업장이 분산돼 있어 효율적인 참여자관리 등이 어려웠다.
신축 지역자활센터는 단층구조에 연면적 599.62㎡로 사무실과 회의실, 휴게공간이 확보돼 근로환경 개선으로 자활근로참여자의 자립·자활 의지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한다.
김윤철 군수는 ”지역자활센터 종사자와 자활참여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하며 앞으로 자활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활센터에서는 일자리, 기술, 자금부족 등의 이유로 인해 일할 기회를 찾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조건들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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