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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법·법률고문 위촉식에 참석한 곽윤희 의장(가운데)이 고문들(왼쪽 유재균 소장, 오른쪽 강상원 교수)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구로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의회(의장 곽윤희)가 최근 의장실에서 입법·법률 고문 2명을 신규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위촉된 입법 고문은 한국산업기술원 의회연구소 소장으로 활동 중인 유재균 교수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을 역임했고 서울시립대 도시과학연구원 교수로 출강중인 강상원 교수이다.
이들은 앞으로 2025년 11월까지 구로구의회의 자치법규 제·개정 등에 관한 입법사항과 의회 관련 법률 사항 등 자문역활을 수행하게 된다.
곽윤희 의장은 “제9대 개원 이후 정책지원관 제도가 생기고 의원의 적극적인 자치입법 활동으로 인해 자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오늘 위촉된 고문을 적극 활용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조례를 제정하고 구민 권익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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