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호 군포시장 후보,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다' 4대전략 제시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5-26 1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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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전략통해 일자리 만드는 것이 최대 목표"

[군포=송윤근 기자] 국민의힘 하은호 경기 군포시장 후보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다. 일자리 만들기를 다음 시정 최고의 가치로 삼겠다”고 밝혔다.


하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군포는 수도권 최고의 사통팔달의 지리적 이점을 지닌 도시다. 재개발재건축으로 주거환경이 쾌적해지고 GTX, 철도지하화, 신분당선연장, 47번국도지하화 등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나면 도시의 가치도 올라가고 주거만족도가 높은 도시가 된다며 일자리만 더 만들면 더할 나위 없이 살기좋은 도시가 된다”고 이 같이 밝혔다.

하 후보는 "일자리 만들기에 대해서는 4가지 전략이 필요하다"면서 ▲공업지역재개발 ▲산단개발 웨어러블실증도시 복합물류기능전환을 내세웠다.


하 후보는 "이들 모든 산업전략은 일자리를 전제로 추진되야 한다. 수도권 어디에도 군포처럼 일자리와 산업체가 가까이 있는 양질의 직주근접도시가 없다. 이것이 군포의 강점이며 이를 활용해 일자리가 가까이 있는 쾌적하고 윤택한 여유가 흐르는 도시가 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하 후보는 “이 같은 산업 전환이 자연스럽게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이며 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군포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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