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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북구청 제공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청년친화헌정대상 우수 기초단체’에 또 한 번 이름을 올렸다.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국회사무처 소속)의 발표에 따르면, 성북구가 올해 정책대상 ‘우수 기초자치단체’에 선정되어 2019년(종합대상), 2021년(소통대상)에 이어 세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기관의 업적과 공로를 청년이 직접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도다.
▲정책, ▲입법, ▲지원, ▲소통 분야에서 청년친화지수를 매겨 청년 친화도를 평가한다. 정책 수요자인 청년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선정위원회에서 평가와 심사 등 선정 과정을 직접 진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승로 구청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성북구가 몸과 마음이 지친 요즘의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자 꾸준히 노력한 결실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성북구 전체인구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청년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 모든 청년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은 오는 9월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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