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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와 부모들이 육아 프로그램인 오감발달놀이교실에서 함께 놀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도봉구청 제공) |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모자건강프로그램을 올해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구는 가족단위 체험형, 손주돌봄 실습형, 연령별 맞춤형 등 다양한 육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횟수만 60여회에 달하며,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7점으로 높았다.
실제로 육아프로그램 참여자들은 “덕분에 유익한 강의를 듣고 힘든 육아 중에도 다른 엄마들과 만나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다” 등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올해는 참여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인기 있는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횟수를 늘렸다.
먼저 임신부 건강 프로그램으로 ▲비대면 출산준비교실(7월, 11월) ▲원예태교교실(3월, 5월, 8월, 10월) ▲임신부 운동교실(4월, 6월, 9월)을 진행한다.
영유아 대상 육아 프로그램으로는 ▲오감발달놀이교실(1~11월, 7월 제외) ▲베이비 마사지 교실(3월, 6월, 9월, 11월)을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의 신청 접수는 교육 시작 일주일 전부터 시작되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언석 구청장은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과 양질의 육아를 위해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 운영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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