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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실내놀이터를 찾은 중랑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중랑구의회)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의회(의장 조성연) 복지건설위원회가 최근 제257회 정례회 기간 중 지역내 주요 사업지를 방문했다.
먼저 의원들은 지난 8월 개관한 중랑구 첫 공공형 실내놀이터인 ‘중랑실내놀이터’를 방문했다.
공공형 실내놀이터는 미세먼지 등 환경적 오염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키즈카페다.
14종의 놀이기구와 수유실, 휴게실 등 내부를 둘러보며 시설운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놀이기구의 안전성 등을 꼼꼼히 살폈다.
이어 봉화산옹기테마공원을 방문해 옹기, 한지, 목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 옹기정원, 전망대, 산책로 등을 둘러보며 시설 운영 상태를 살폈다.
의원들은 이날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체험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할 것을 요청했다.
박열완 복지건설위원장은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위해서는 현장을 살펴보는 것이 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의원들과 함께 현장밀착형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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