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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구로문화재단 제공) |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재단법인 구로문화재단(대표 정연보)이 운영하는 구로구 대표 구립예술단 「구로구립여성합창단」이 2026년도 신입단원 모집에 나선다.
2017년 창단 이후 지역을 대표하는 여성 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한 구로구립여성합창단은 정기연주회와 지역 초청공연 등을 통해 주민들과 꾸준히 만나오며, 현재 하수연 지휘자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클래식부터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모집은 소프라노, 메조 소프라노, 알토 파트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접수는 2026년 3월 20일까지 이어진다. 지원자는 응시원서와 면접곡(자유곡) 악보를 제출하면 되며, 응시원서 양식은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악에 대한 열정과 합창 활동에 대한 책임감을 갖추고 2년 이상 지속적인 활동 의지가 있는 만 20세 이상 55세 이하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거주지 제한은 없으나 구로구 거주자를 우대한다.
최종 선발된 단원은 매주 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진행되는 정기교육에 참여하게 되며, 연 1회 정기연주회와 각종 지역 초청공연, 워크숍 등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쌓게 된다. 합창단복과 수업 관련 물품 등이 지원되며, 교육 중심의 체계적인 합창 프로그램 속에서 음악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
(재)구로문화재단 관계자는 “구로구립여성합창단은 단순 공연 단체를 넘어, 정기적인 교육과 연습을 통해 단원 간 협력과 유대를 다지는 문화 공동체”라며 “음악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싶은 여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면접심사 내용과 응시원서 제출처 등 자세한 사항은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 내 ‘알림마당’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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