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페티, 고양이 사료 '오랄앤허피스케어' 또 다시 품절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08 14: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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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웰빙 브랜드 본아페티의 고양이 사료인 '오랄앤허피스케어'가 또 한 번 품절 사태를 빚었다.

본아페티 측은 현재 주문 제작 형태로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오랄앤허피스케어’는 고양이 구내염 예방과 허피스 바이러스 관련 면역 관리에 초점을 둔 기능성 사료로, 일부 동물병원에도 공급되고 있으며, 닭고기를 주원료로 사용했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품절은 겨울철 반려묘의 면역력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12월 주문량이 예상치를 훨씬 웃돌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본아페티 공식 스토어에서는 해당 제품에 대해 예약 주문을 받고 있으며, 생산 중인 물량은 오는 1월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정상 배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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