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좋아 통장사업’은 경상남도미래교육재단에서 저소득층 자녀의 고등학교 졸업 이후 고등교육과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사업을 말한다. 고등학교 재학 동안 선정 학생이 매월 6만 원을 적립하면 재단에서도 같이 적립해나가는 교육 자산 형성 지원 프로그램으로 만기 시 학생 한 명이 받는 금액은 420만 원이다.
2016년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2019년도에 적립금을 처음 지급했고 올해까지 총 652명에게 27억 4173만원을 전달했다.
경남미래교육재단 사무국장 문현숙은 “저소득층 자녀가 고등학교 졸업 이후 사회에 진출하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 ‘아이좋아 통장사업’의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하겠다”라며 “더불어 각 기업체와 개인 기부자들을 대상으로 후원금을 모집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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