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동구 응봉동 주민센터에서 한 주민이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있다. (사진=성동구청 제공)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응봉동이 주민센터 및 자치회관 리모델링에 따라 운영 중단되었던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오는 7월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이후로 야간시간에 개방하지 못했던 것도 이번 재개관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새로 운영될 예정이다.
새로운 프로그램들은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구성하였으며 야간 프로그램으로는 라인댄스, 요가교실과 헬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응봉동 주민자치회 박 일 회장은 “리모델링에 따라 자치회관 프로그램이 중단되어 많은 주민들이 아쉬워했는데,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재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문경옥 응봉동장은 “많은 주민들이 기다린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도록 노력했다.”며 “특히 야간프로그램을 재개설함으로써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를 할 수 있게 됐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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