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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방역 서비스 진행 모습 (사진=성동구청 제공)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주거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7월까지 주거 방역지원사업 ‘홈방역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대상 중 열악한 주거환경과 위생관리로 인해 각종 질병 및 전염병에 노출되기 쉬운 아동의 가정으로, 해당 가정은 두 달 동안 두 차례에 걸쳐 구서·구충 작업을 받게 된다.
홈방역서비스는 전문적인 기술력과 다양한 노하우를 지닌 방역전문업체가 각 가정의 주거 특성과 환경을 고려하여 실내·외 살충, 살균을 위한 작업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한여름 해충 활동으로 인한 각종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여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자 한다.
정원오 구청장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필요한 것들을 세심하게 살펴 다양한 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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