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불법 유동 광고물 수거·단속 보조 기간제근로자 모집

문찬식 기자 / mc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05 16: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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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가 ‘불법 유동 광고물 정비’를 위한 기간제근로자 2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원서 접수 기간은 지난 2일부터 오는 15일까지다. 응시 자격은 기간제근로자 관리 규정과 채용 공고상 결격사유가 없고, 채용 공고일 기준으로 인천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시민이다.

응시를 희망하는 사람은 중구 홈페이지내 채용 공고문에 게시된 응시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접수 기간내 중구청 건축과 도시경관팀으로 본인이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선발은 공정성을 보장한 가운데, 근무 적합성 등을 평가하는 차원에서 1차 서류 심사, 2차 면접 심사 등의 절차를 통해 이뤄진다.

선발된 근로자는 ▲불법 유동 광고물(현수막ㆍ벽보ㆍ전단ㆍ명함 등) 수거 ▲불법 유동 광고물 단속 보조 ▲재난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 업무 보조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근무 기간은 2026년 7월 행정 체제 개편을 고려해 오는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 동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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