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덕곡면 청년회,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품 쌀 77포 기탁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19 17: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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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은 19일, 합천군 덕곡면 청년회(회장 차재경)가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10kg) 77포(19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덕곡면 청년회 차재경 회장을 비롯하여 구본수 前청년회장과 안상환, 전민수 부회장, 덕곡면장이 참석하여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과 이웃 사랑이 담긴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차재경 회장은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며 “오늘 전달한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희망을 채워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하여 온정을 베풀어주신 덕곡면 청년회에 감사드리며, 전달해주신 성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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