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7번째를 맞는 직장인 연극교실은 지역내 직장인들과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주고 특별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강서구립극단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연극교실은 오는 7월3일부터 9월2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3시간가량 강서구민회관 노을극장에서 진행된다.
강서구립극단 소속 단원들이 강사로 나서 ▲연극놀이를 통한 게임 ▲사물을 이용한 즉흥극 ▲작품 읽기 ▲연극 실기 연습 및 발표 등 다양한 방식의 이론과 실기 수업을 진행한다.
9월2일에는 직접 준비한 공연을 통해 갈고닦은 연기 실력을 관객들 앞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연극교실은 선착순 20명 모집으로, 구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3만원이다.
희망자는 오는 28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행사·문화→온라인 신청'에서 신청하거나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직장인 연극교실이 내 안의 숨겨진 끼와 재능을 찾고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좋은 동료들과 함께 연기의 꿈을 펼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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