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의정부시가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의정부센터가 경기북부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특화사업 ‘띵동! 집에서 만나는 체험관’을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비대면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화사업은 어린이들이 건강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신청 가정에 영양ㆍ위생ㆍ식품안전 정보와 채소를 활용한 건강 간식 만들기 키트를 제공해 채소와 친해지는 시간을 보내도록 한다.
17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의정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영유아기는 식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번 특화사업을 통해 가정에서 영양 및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인지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의정부센터는 의정부시가 관리하는 경기북부 대표 영양ㆍ위생ㆍ식품안전 교육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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