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송파구의회 의원 및 직원들이 최근 송파구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실시한 2023년 송파구의회 4대폭력 예방교육을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송파구의회 박경래 의장을 포함한 총 26명의 의원과 39명의 의회사무국 직원이 참여했으며, 양성평등교육진흥원 등록 전문강사이자 현직 법무법인 소속 천정아 변호사가 강의를 맡았다.
강의는 천정아 변호사 본인이 수임하여 변호한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생생한 체험을 곁들여, 공직자로서의 4대폭력 예방을 위한 책임과 올바른 대처방안에 대해 충실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박경래 의장은 “4대폭력 없는 청렴한 송파구의회는 여기 계신 의원 및 직원 여러분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오고 싶은 직장, 마음 편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인 실천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며 당부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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