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김점영 기자] (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경남도·산청군·거창군·함양군 자원봉사센터(이하 자원봉사센터)와 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남도에 따르면 이번 협약 체결은 조직위와 자원봉사센터 간 상호 협력으로 엑스포 기간 동안 원활한 자원봉사자 인력수급과 각종 체험부스, 공연, 행사장 운영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엑스포를 개최하기 위함이다.
조직위와 자원봉사센터는 엑스포 행사와 관련해 자원봉사 인력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봉사활동을 위한 교육과 편의 제공사항 등을 협력하게 된다.
박정준 조직위 사무처장은 “경남도와 산청군은 물론 이웃 지자체인 함양군, 거창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엑스포를 적극 지원해 주시기로 하니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며 엑스포 성공에 더욱 확신이 생긴다”며 “자원봉사자는 행사 지원뿐만 아니라 엑스포의 자랑스러운 홍보대사이므로 우수한 자원봉사자 모집을 위해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정회숙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장은 “국제행사인 산청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인근 지자체가 서로 협력하는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며 우수한 자원봉사 인력 및 운영 노하우 공유 등 다방면의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오는 9월15일부터 10월19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조직위는 엑스포 행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35일간의 행사 기간 중 1일 100여명의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엑스포를 찾는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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