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ㆍ합천군과 협업
[창원=김점영 기자] 경남도가 설 연휴 및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의 육안검사 불가 지역에 드론을 활용한 안전 점검을 지난 11일과 17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산청군, 합천군과 함께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해 수목 전도, 사면 유실, 낙석 상태 등을 점검했다.
점검구역에 접근하기 어려워서 육안 조사가 불가하거나, 점검 시간이 오래 걸리는 지역일수록 드론을 활용한 점검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안전과 효율성에 있어서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다.
도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한 점검방식은 높이 100m 내외까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의 안전관리 및 점검 분야에 탁월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및 시·군 협업하여 드론을 활용한 점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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