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현직 경찰관이 채팅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난 여성을 강제로 성추행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8일 강제추행 혐의로 인천경찰청 산하 모 지구대 소속 A경사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경사는 이날 오전 3시59분 인천시 미추홀구에 소재한 한 모텔에서 채팅 앱을 통해 알게 된 여성 B씨와 만났다.
A경사와 B씨는 모텔로 이동했고, 이후 B씨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오전 5시경 객실 안에서 A경사를 긴급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며 “사실관계를 파악한 뒤 죄명을 확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새해 달라지는 강서구정’ 발표](/news/data/20260112/p1160278632375669_720_h2.png)
![[로컬거버넌스]인프라 혁신으로 '체육르네상스' 연다… 인구 유입 늘고 지역상권에 활기](/news/data/20260111/p1160275997812534_367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