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창신동 쪽방상담소는 점심 식사 제공, 선물꾸러미 전달
![]() |
| ▲ 지난해 개최한 공동차례상 행사.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설 연휴를 앞두고 고향 방문이 어렵거나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노숙인, 쪽방 주민을 위해 공동 차례상을 차린다.
「2025년 설 명절 “행복가득 지역주민 공동차례상」 행사는 1월 24일 12시부터 14시까지 돈의동 쪽방상담소(돈화문로9가길 20-2) 4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한다.
노숙인과 쪽방 주민 등이 한데 모여 조상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하고 서로를 위하는 시간으로 꾸몄다. 내외빈 소개와 인사 말씀, 공동차례 순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같은 날 창신동 쪽방상담소에서도 설 명절 행사를 연다. 지역 주민들에게 정성 가득한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고기와 과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전하는 자리다.
정문헌 구청장은 “명절 연휴가 더 외롭고 고단하게 느껴질 이웃들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쪽방 주민이 고독감을 덜어내고 지역사회와 하나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꾸준히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카페폭포’ 공공카페 모델 제시](/news/data/20260129/p1160279020585761_666_h2.jpg)
![[로컬거버넌스] 김포시, 50년 철책 걷어내고 수변 일상 연다](/news/data/20260129/p1160276445585595_709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해 군정 운영 로드맵 발표](/news/data/20260128/p1160278882182681_1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