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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왼쪽부터 이현석 홍제3동장, 최규득 명예위원, 최언열 위원장. (사진=서대문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대문구 홍제3동(동장 이현석)은 최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언열 위원장과 최규득 명예위원이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기탁해 주위에 귀감이 됐다고 5일 밝혔다.
두 사람은 각각 50만 원을 기부했는데 2022년부터 4년째 이어오는 나눔이어서 의미를 더했다.
서대문구 동협의체연합회 회장이기도 한 최언열 위원장은 지역사회 내 나눔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홍제동에서 ㈜포콤방범시스템을 운영하는 최규득 명예위원은 “2023년 11월에 수입금의 1%를 기부하는 ‘서대문 나눔 1%’ 2호점으로 선정된 후 또다시 기부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현석 홍제3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관내 개인과 기업 등의 지속적인 기부로 선한 영향력이 확산하는 데 동주민센터도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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