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살루트, 안보현과 함께 한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바이 로얄살루트’ 성료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8-03 16: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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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들이 무드와 향, 미각을 통해 로얄살루트 21년 라인업의 다채로운 매력 경험
앨리스 청담과 협업한 맞춤형 칵테일로 각자의 취향을 구현하며 현장 호응 이끌어
배우 안보현, 아트·라이브 음악과 함께 현대적인 프레스티지 경험 완성
 

주식회사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 이하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프레스티지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Royal Salute)가 지난 30일 서울 청담동 레스파스 에트나에서 배우 안보현과 함께한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바이 로얄살루트(The House of Wonder by Royal Salute) 시즌 2 Vol.1 – 시크릿 소사이어티(Secret Society)'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밀스러운 프라이빗 클럽을 모티프로, 위스키와 예술, 음악이 어우러진 몰입형 테이스팅 경험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게스트들은 로얄살루트 21년 라인업의 다채로운 개성을 따라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하고, 브랜드가 제안하는 현대적인 프레스티지의 가치를 오감으로 경험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각자의 무드와 향, 미각을 한 잔의 로얄살루트 칵테일로 구현하는 프로그램이었다. UV 블루라이트 아래 시크릿 카드에 숨겨진 코드가 공개되고, 칵테일 바 앨리스 청담(Alice Cheongdam)과의 협업을 통해 각자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칵테일이 제공되며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공식 호스트로 참여한 배우 안보현은 특유의 깊이 있는 존재감과 절제된 매력으로 ‘시크릿 소사이어티’의 비밀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한 게스트들과 함께 로얄살루트 21년 라인업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발견하고 즐기는 이번 행사의 의미를 전달했다. 

 

 
안보현은 “공식 호스트로서 게스트들과 무드와 향, 미각을 탐색하는 여정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자신의 취향에 따라 로얄살루트를 새롭게 발견하고 즐기는 과정이야 말로 이번 행사가 제안한 ‘나를 위한 럭셔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현장을 채운 아트와 음악도 파티의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라이브 드로잉 아티스트 Sub.Sub(조형섭)은 행사장을 오가며 게스트의 모습을 즉석 드로잉으로 담아 단 하나뿐인 아트워크를 선보였으며, 색소포니스트 제이슨 리(Jason Lee)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통해 프라이빗 파티의 에너지를 고조시켰다.

행사에 참석한 한 게스트는 "공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프라이빗 클럽에 초대받은 듯한 몰입감이 인상적이었다"며 "정해진 방식이 아니라 내 취향에 맞춰 위스키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로얄살루트가 제안하는 '나를 위한 럭셔리'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내 취향을 바탕으로 완성된 칵테일을 마주하는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며 "누군가의 기준이 아닌 내 취향으로 완성되는 경험이라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 다니엘 핀클러(Daniel Finkler)는 “이번 ‘시크릿 소사이어티’는 로얄살루트 21년 라인업을 각자의 취향에 따라 새롭게 발견하고, 그 취향이 하나의 시그니처 칵테일로 완성되는 과정을 통해 ‘나를 위한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프로젝트”라며 “제품 자체를 넘어 브랜드가 선사하는 차별화된 경험을 중시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와 맞물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로얄살루트는 위스키를 넘어 예술과 문화, 취향이 만나는 새로운 프레스티지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로얄살루트만의 차별화된 럭셔리의 가치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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