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에 참석한 문헌일 구청장. (사진=구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건전한 조직문화를 만들고자 구청 강당에서 전 직원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5급 이상 간부급 직원과 6급 이하 직원을 나누어 맞춤형 교육을 2시간씩 진행했다.
지난 28일 교육에는 문헌일 구청장을 비롯해 5급 이상 간부급 직원 60여명이, 21~23일 교육에는 6급 이하 직원 13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 주요 사례와 성희롱 피해자의 고충상담, 구제 절차, 2차 피해 방지,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범죄 예방 등을 다양하게 포함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최근 분위기에 맞춘 강의 구성으로 직원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평등과 인권의 관점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이 강화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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