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의장 이재식)는 최근 제294회 구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제9대 전반기를 이끌 각 상임위원장을 선출해 원구성을 완료했다.
재적 의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표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선거에서는 ▲의회운영위원장에 정택진 의원(국민의힘, 신월4·7동) ▲행정재경위원장에 유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목1,신정1·2동) ▲복지건설위원장에 이재웅 의원(더불어민주당, 신월1·3·5동)이 각각 15표, 13표, 15표를 얻어 당선됐다.
이에 구의회는 지난 9월7일 제294회 구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의장에 이재식 의원, 부의장에 이수옥 의원을 선출한 데 이어 오늘 상임위원장과 각 상임위별 의원 배분을 마침으로써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제9대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각 상임위원장은 "동료의원들과 더불어 구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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