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미래전략과·노인아동여성과, 농촌일손돕기 실시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2-06-04 00: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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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지난 2일 합천군 미래전략과와 노인아동여성과 직원 30여 명은 일손 부족으로 마늘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쌍백면 외초리 박이도(89세) 어르신의 농가에 방문하여 마늘수확(2,459㎡)을 도왔다.

해당 농가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손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마늘 수확의 적기를 놓칠 위기에 있었으나 이번 방문을 통해 수확의 어려움을 해소하게 됐다.

임채영 미래전략과장과 오미화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께 적절한 시기에 맞춰 수확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현장의 어려움을 도와 드릴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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