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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율곡면 직원 12여 명은 3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율곡면 노양리 소재 농가에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농촌일손 부족이 심각한 가운데 농작물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400평에 이르는 양파밭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양파 수확을 도왔다.
농가 주인은 “직원들이 바쁜 업무 중에도 불구하고 일손을 보태주니 더욱 힘이 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오근희 면장은 “요즘 극심한 가뭄과 일손 부족으로 농가에서 이중고를 겪고 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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