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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LG 손주영 / 연합뉴스 제공 |
LG 트윈스가 또 다시 마무리 투수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16일 LG 트윈스는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9회말 역전을 허용하며 허무하게 승리를 날려버렸다.
최근 LG 트윈스의 염경엽 감독은 팬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손주영을 마무리 투수로 전격 낙점하며 주목받고 있다. 유영찬의 부상으로 갑작스럽게 마무리 투수의 중책을 맡은 손주영은 지난 경기까지 2번의 세이브 기회를 모두 살리며 순항하고 있다.
그러나 이날 경기에서 염경엽 감독은 9회말 세이브 상황에서 손주영 대신 배재준을 기용하며 역전패를 허용했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염경엽 감독의 선수 기용에 대한 갑론을박이 확산되는 가운데, 지난 15일 손주영의 방송 인터뷰 내용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손주영은 "선발 투수일 때보다 상대 중심 타선에 대한 중압감이 더 크게 느껴졌다. 그래도 오버해서 던지면 제구가 안 되기 때문에 더 세게 던지려고 하지는 않았다"며, "선발 투수일 때도 경기 중 2~3번의 위기가 오는데, 마무리투수의 위기도 그런 느낌으로 받아들이려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주영을 믿을거면 확실히 믿어라", "염경엽의 용병술은 믿음이 안간다", "마무리 투수 결정했으면 자신있게 기용해야지" 등의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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