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산불감시초소에 지급된 망원경 외에 기동 산불감시원들에게도 망원경을 지급해 산불 조기 발견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먼 거리에 있는 둑이나 제방, 골짜기 등에서 발생하는 소각행위와 화재의 경우 맨눈으로는 빠른 발견이 어려워 망원경 등의 장비가 꼭 필요하다.
이병걸 청덕면장은 “본격적인 영농행위 증가로 소각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보다 세밀한 산불감시 및 단속활동을 펼쳐 선제적인 산불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공간·교통 분야 혁신 박차](/news/data/20260118/p1160285211793310_62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 본격화](/news/data/20260115/p1160278571454940_64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선도적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news/data/20260114/p1160278761805996_29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