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 방송인 퇴출시켜라"...전현무 논란 발언 속 비난 일파만파

김민혜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2-20 2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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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 화면 캡쳐

방송인 전현무가 또 다시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최근 전현무는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 방송 중 흉기를 든 피의자를 제압하다 순직한 경찰관을 향해 "칼빵"이라는 표현해 비난 여론이 급부상 중이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해당 영상이 급속도로 확산되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시민 안전을 지키려다 돌아가신 분께 칼빵이라는 표현이 맞냐", "다시 없을 쓰레기 방송", "아나운서 출신이 저런 저급한 단어를 방송에서 쓴 게 충격적", "돈빵에 안하무인", "저질 방송인 퇴출시켜라" 등 비판을 쏟아냈다.

 

앞서 '운명전쟁49'는 고(故) 김철홍 소방교의 사망 원인을 방송 소재로 사용했다가 유족과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 소방노조의 반발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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