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은 살아있다' 한수연, 청순한 웨딩드레스 자태 눈길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9-01-13 06: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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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악인을 살아있다'에 출연한 한수연이 청초한 5월의 신부로 변신했다.

한수연은 과거 결혼 전문 잡지 ‘월간 웨딩21’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한수연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다.

한수연은 가녀린 몸매로 롱 웨딩드레스, 머메이드 라인, 튜브톱 스타일 웨딩드레스까지 소화하며 특유의 아우라를 발산했다.

한수연은 2006년 영화 ‘조용한 세상’을 통해 공식 데뷔했다. 독립영화 ‘너와 나의 21세기’, 임권택 감독의 ‘달빛 길어 올리기’, KBS ‘일말의 순정’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한편 한수연이 출연한 영화 '악인은 살아있다'는 부정부패 정치인과 간음, 인신매매는 충격적인 소재를 다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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