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달(7월) 4564억 원에 비해 소폭 증가한 수치다.
상품별 판매 비중을 보면 0.2%포인트 금리할인 혜택을 주는 인터넷 전용상품 ‘e-모기지론’이 36%로 가장 높았으며 일반 보금자리론 33%, 혼합 금리상품인 ‘금리설계 보금자리론’ 29%, 저소득층 대상 ‘금리우대 보금자리론’ 2% 순이었다.
특히 초기 거치기간(1년) 중 변동금리를 적용하는 ‘금리설계 보금자리론’은 전달보다 22% 줄었지만 순수 고정금리 상품인 일반 보금자리론과 ‘e-모기지론’의 판매는 전월 대비 각각 21.8%, 29.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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